금요일, 1월 28, 2005

aftermath of Ddoddophoon

10004171

동생이 아주잠시 왔다가 갔다..
언제나처럼 왔는지 안왔는지도 모르게 바삐 여기저기 돌아다니셔서 얼굴보기 힘들었다.
잠시 샌프란시스코에 갔다가 다시 월요일이 온단다...

그 잠시 있는동안에도 항상과 같이 커피 그라인더 2번 엎고 커피 포트에 pot 을 놓지 않고 커피를 내려 주방을 홍수만들었다..
고맙다..
오랜만에 잘안쓰는 한쪽 카운터탑을 깨끗하게 닦게해주셔서...

2 Comments:

Anonymous 익명 said...

runs in family bloods im tellin ya!^^

1:02 오후  
Blogger eejayya said...

arggggggggggggggggg

조용!

2:34 오후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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