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요일, 1월 30, 2005

Shaggy

머리를 잘랐다... 처음으로 민이네 어머니 미장원에 가서 염색두 하구 머리두 다듬고..
가격이 보통가던 미장원에 반값두 안됐다..
마음에 드냐구???

음..

생각보다 민이가 warning했던거같이 한달 딱 지나면 이뿔것 같다..
(음 ~~~ 이말은 좀 생각보다 짧게 잘랐다는.....)

1 Comments:

Anonymous 익명 said...

u told me u liked it?
싼게 비지떡이라구~

9:12 오전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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